
황교수님이 또 읽을거리를 던져주셨다. TDA라는 분석인데, brain dynamics와 그 landscape를 graph로 표현하는 분석방식이라고 한다. 복잡한 고차원 데이터를 간단한 표상으로 변환하는 것. 올라프 스폰즈가 개발했다고 한다.
임의적인 averaging이 불필요. 개별 피험자 수준에서 통계적 분석 가능.

방법 자체는 되게 직관적이다. t-SNE (stochastic neighborhood estimation) 로 dimensionality를 down 시켜서 2D에 표현하고 그걸 clustering해서 그래프화해서 데이터의 trajectory를 표현하는 것인듯.
제럴드 에델만의 dynamic core와도 관련이 있어 보이고, 데이터 포인트가 몰리는 부분이 있을텐데 그것이 어떤 생물학적인 basis가 있는지 밝혀내는 것도 좋을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