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란 결국 상대방의 저 밑 무의식(코끼리)을 건드리기 위함이 아닌가 한다.

의식 수준에서 아무리 잘 된 대화도 상대방의 무의식이 공격을 받았다면 실패한 것이다.

설령 싸웠어도 그걸로 무의식이 만족을 했다면 잘된 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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